2022 근로장려금 지급 금액은?

2022년 근로장려금은 최대 3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올해에도 5월에 신청을 받고 9월 추석 전에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신청자격부터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로장려금 취지

쉽게 말해, 일을 해도 소득이 적은 사람들에게 현금으로 주는 보너스 개념입니다. 실질 소득을 지원하면서 장려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정부가 매년 정하는 기준 이상의 소득자나 일을 하지 않은 백수는 제외됩니다.

 

2022 근로장려금 대상자

2021년에 벌어들인 소득을 기준으로 단독가구는 2,200 만원 홑벌이 가구는 3,200 만원 맞벌이 가구는 3,800 만원 미만을 벌었다면 대상자가 됩니다.

 

직장인만 주는 것이 아니라 직장근로자, 사업자, 종교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소득기준 내에 포함되어도 소유한 재산이 2억 원이 넘는다면 지급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고기간 - 5월 정기신고를 놓치면 손해

매년 근로장려금은 5월 1일부터 말일까지 정기 신청을 받습니다. 이 기간 내에 신청을 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습니다. 5월 이후에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지급받을 때 10%를 차감하여 지급받게 됩니다.

 

2022 근로장려금 금액

작년에 벌어들인 소득이 얼마인가에 따라 차등 지급받게 됩니다. 나라에서 정한 기준 구간에 못 미치는 소득이거나 그보다 더 벌었다면 최대 금액에서 차감되어 지급받습니다.

 

  • 단독가구 = 400만 원 이상 ~ 900만 원 미만 소득일 때 최대 150만 원 지급
  • 홑벌이 가구 = 700만 원 이상 ~ 1,400만 원 미만 소득일 때 최대 260만 원 지급
  • 맞벌이 가구 = 800만 원 이상 ~ 1,700만 원 미만 소득일 때 최대 300만 원 지급 

근로장려금이 깎이는 경우

근로장려금 신청할 때는 300 만원 신청했는데 실제 받을 때 150만 원만 들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차감을 하는 이유는 소유한 재산, 기한 후 신청, 국세 체납 등으로 차감되어 지급됩니다.

 

보너스-썸네일

2022 근로장려금 신청방법

근로장려금 신청기간이 되면 나라에 확인된 근로자들에게는 모바일이나 서면을 통해 근로장려금 신청하라고 연락이 옵니다. 전화, 인터넷, 휴대폰, ARS 등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인터넷 홈택스에 접속하면 처음 하는 사람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또 국세청 손택스 앱을 통해 모바일로도 신청 가능합니다.

 

근로장려금 신청 바로가기

 

2022 근로장려금 지급

매년 근로장려금은 9월 내 지급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추석 연휴 전에 대부분 입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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